져지시티를 거점을 둔 져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음악 감독 김진환) 의 창단 연주회가 저지시티 시청에서 오는
5월 17일 있을 예정이다. 뉴저지 최대의 도시이자 금융과 경제의 중심인 저지 시티에서 이뤄지는 이 연주회는 저지 시티의 시장, 시의원 외에도 시 관계자 분들 외에 음악을 사랑 하는 많은 사람들이 초대 되어 연주회를 관람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모짜르트 심포니 29번, 홀베르그 스윗 등 주옥 같은 클래식 곡들이 연주 되어 저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창단의 시작을 여러 시민들과 귀빈들에게 나눔으로 선포 될 예정이다.
저지 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시와 연계된 뉴저지 주 정식 등록 오케스트라로서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난새 지휘자가 명예 상임지휘자를 맡고 뉴욕을 중심으로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케스트라 멤버 중에는 한인도 속해 있긴 하지만 그 비율은 극히 적으며 미국과 유럽 등 각 나라별 실력 있는 훌륭한 연주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오케스트라 행정을 맡은 여러 명의 외국인 전문가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명실 상부한 미국 현지의 오케스트라임에 분명하다.
또한, 저지 시티 필하모닉은 지역를 중심으로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과 썸머 캠프, 다양한 테마 음악회, 썸머 나이트 콘서트 등의 야외 공연 등을 통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양육 프로젝트 등을 기획 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회 공익 과 환원 사업을 위한 비젼을 제시 진행 하고 있다.
저지 시티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저지 시티 필하모닉의 향후 활동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