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한국에 뱅크시 같은 작가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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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한국에 뱅크시 같은 작가가 없는 이유

영국 웨일스의 한 담벼락에 그려진 뱅크시(Banksy)의 작품을 누군가 훼손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을 의뢰했던 현지 주민 개리 오웬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술 취한 얼간이가 뱅크시 작품의 펜스와 보호 유리를 훼손하려고 했다”고 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bbc.com/korean/news-4666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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