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의 세계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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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의 세계 초연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의 세계 초연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의 세계 초연

3.1절 100주년 기념 음악회가 SIA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Zusammen gehen. [함께 가다]
2019년, 3.1절 100주년인 올해를 기념하고자, 독일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가 저항시인들인 윤동주, 정지용, 심훈등의 주옥같은 시글에 음악을 만들어 새로운 곡들을 선보입니다.
장소
3월 2일 토요일 5시 서초동 SIA Art Hall
문의 워너스 기획
01099984706
출연자
소프라노 오혜민
선화예고와 서울대학교 졸업후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석사를 졸업하고 모짜르트의 마술 피리, 생상의Oratorio de Noël“,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Magnificat, 오토리노 레스피기의 “Lauda per la natività del Signore”등 20회가 넘는 오라토리오와 오페라 활동으로 “특별한 개성을 가진 연주자” 라는 호평을 받으며 현재 독일에서 꾸준한 연주활동과 Kempen의 소년합창단 발성코치, Bergisches Land의 C-Kurs아카데미 성악강사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작곡가 요하네스 게스너
헤어포트 음악신학대학에서 B- Examen (학사) , A-Examen(석사,최고과정) 을 졸업하고 베를린 UDK 음악대학에서 즉흥 오르간 과정을 수료하였다.
이미 관악앙상블 악보책을 내었고, 오라토리오, 가곡, 편곡, 가스펠, 성가곡등 매년 넓은 분야의 작곡에 두각을 나타내며, 계속 해서 곡을 편찬하고 있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후에는 한국어 공부를 하며 한국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한국 가곡을 편곡하고, 국악기와 콜라보 연주를 기획하는 등 한국과 독일의 음악적 교류에 힘쓰고 있으며 파제발크 마린교회의 교회음악감독을 역임후 현재 렘샤이트의 레넵교회 음악 감독과 Bergisches Land 의 C Kurs 아카데미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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